매일신문

 제2회 대구청소년정책심포지엄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6일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세미나실에서 열려

제2회 대구청소년정책심포지엄이 지난 6일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제공
제2회 대구청소년정책심포지엄이 지난 6일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제공

제2회 대구청소년정책심포지엄이 이달 6일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김기헌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이지연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이 각각 '대구 청소년의 진로 실태 및 활성화 방안' 및 '미래 사회와 진로교육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했다.

또한 강민구 대구시의원과 최병도 달성교육지원청 장학사, 강창원 북구청소년회관 부장, 조정운 대구청소년지원재단 팀장 등이 토론에 참여, 청소년의 진로 개발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강민구 대구시의원은 "대구 청소년들의 다양한 진로 개발을 위해 대구시와 교육청 그리고 청소년시설·단체가 연계하여 협력할 필요가 있다"면서 "시의회에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진로를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에서는 이 밖에도 교육부의 11·28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과 관련, 청소년 활동의 위축과 입시 경쟁 과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