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대구청소년정책심포지엄이 이달 6일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김기헌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이지연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이 각각 '대구 청소년의 진로 실태 및 활성화 방안' 및 '미래 사회와 진로교육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했다.
또한 강민구 대구시의원과 최병도 달성교육지원청 장학사, 강창원 북구청소년회관 부장, 조정운 대구청소년지원재단 팀장 등이 토론에 참여, 청소년의 진로 개발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강민구 대구시의원은 "대구 청소년들의 다양한 진로 개발을 위해 대구시와 교육청 그리고 청소년시설·단체가 연계하여 협력할 필요가 있다"면서 "시의회에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진로를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에서는 이 밖에도 교육부의 11·28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과 관련, 청소년 활동의 위축과 입시 경쟁 과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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