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DI, 용역근로자 44명 전원 무기계약직 전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정표 원장 "고용환경 개선으로 조직운영 안정화"

KDI는 23일 용역근로자 전원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해 노사합의 체결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KDI 제공
KDI는 23일 용역근로자 전원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해 노사합의 체결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KDI 제공

한국개발연구원(KDI)은 간접 고용하던 청소·경비 용역근로자 44명 전원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KDI는 지난 10월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노사전문가협의회를 조직하고 관련 의견을 수렴해 지난 23일 노사 합의를 이뤘다.

전환 대상자들은 채용 절차를 거쳐 내년 1월 1일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된다.

최정표 KDI 원장은 "전환을 통해 합리적 고용 관행을 정착하고 환경·보안 관리 서비스 부문의 고용환경이 개선돼 조직 운영이 안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