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준(60) 봉화군의원은 남다른 열정과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주민복지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19년 전국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4선 군의원인 권 의원은 이번 평가에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봉화군의회를 이끌어왔고 군민의 대변자로서 각계각층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 소통하는 의정을 펼친 공로를 높게 평가 받았다.
권 의원은 5·6·7·8대 군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봉화군 춘양목의 보전 및 이용에 관한 조례안, 봉화군 소상공인지원에 관한 조례안, 봉화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안, 봉화군 군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수정안 등 주민생활과 직결된 법안 등을 발의해 지역경제발전에 헌신적으로 노력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권 의원은 지난해 봉화 백두대간 고압송전탑 반대대책위원장을 맡아 반대결의를 통해 백두대간 청정자연을 보존하고 지역주민 생존권과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앞장서오고 있다.
권영준 의원은 "지역사회에 노력하는 동료의원들과 영광을 함께 나누고 싶다"며 "앞으로 군민의 소리에 더 귀기울이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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