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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2020 희망의 새 시대'를 결정하는 대구경북 시도민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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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총선의 해가 밝았습니다.

경자년(庚子年) 새해는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진정한 일꾼, 제21대 국회의원 300명을 뽑아야 합니다.

이번 선거는 공직선거법 개정안 통과로 만18세가 되는 청소년들에게 투표권이 주어지는 뜻깊은 해 입니다.

또한 여당이 군소정당과 합심해 밀어붙인 준연동형 비례제가 도입되는 첫 선거이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 통과 이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선거입니다.

그 결과가 어느 때보다 주목됩니다.

여당은 압승을 통해 정권 후반기 레임덕을 막고, 야당은 정권 탈환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양쪽 모두 '배수의 진'을 친 상황입니다.

우리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낼 힘은 바로 투표에 참여하는 위대한 행동입니다.

대구경북 시·도민의 두 손으로 희망의 새 시대를 열어갑시다.

투표가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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