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해 감기에 '전국노래자랑' 설특집 대체 MC 물색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KBS 1TV
출처: KBS 1TV '전국노래자랑'

KBS 1TV '전국노래자랑' 측이 진행자 송해가 감기에 걸린 관계로 오는 12일 설 특집 녹화를 대체 MC 체재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일 '전국노래자랑' 제작진 측은 오는 12일 녹화에서 송해 자리를 대신할 대체 MC를 물색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송해는 폐렴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알려졌으나 그보다 가벼운 기침 감기 증세인 것으로 확인됐다.

송해 측은 "기침으로 잠시 병원 치료를 받았고 이제는 괜찮아진 상태다. 이번 일로 일부 연말연시 일정을 취소했는데, 회복하는 대로 복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27년생(올해 94세)인 송해는 최고령 현역 방송 사회자로, 1955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40주년을 맞이한 KBS1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하며 국민MC로 불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