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대구본부는 22일 지역본부 주차장에서 설맞이 농·축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
직거래장터에는 대구경북의 농·수축산물, 제수용품, 선물세트 등이 마련되며 시중가격 보다 10~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김춘안 농협대구본부장은 "농산물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은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에 농·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직거래장터 활성화에 힘을 쏟아 도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명절 물가안정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농협은 3월 26일부터 11월 말까지 매주 목요일 지역본부 주차장에서 직거래장터도 운영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