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시 이달말까지 역사문화디지털센터 명칭 공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9월 준공 예정인 금오산도립공원 내 역사문화디지털센터(가칭). 전병용 기자
오는 9월 준공 예정인 금오산도립공원 내 역사문화디지털센터(가칭). 전병용 기자

경북 구미시는 오는 9월 준공 예정인 역사문화디지털센터의 새로운 이름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구미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역사문화디지털센터의 특징을 살린 친근하고 참신한 명칭을 작성해, 구미시 관광진흥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psh0209k@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이다.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1명) 100만원, 우수상(1명) 80만원, 장려상(3명) 40만원 상당의 구미사랑상품권을 시상한다.

금오산도립공원에 위치한 역사문화디지털센터는 전시동, 체험동, 문화카페 등을 운영한다. 구미의 역사, 문화유적, 인물 소개와 관련 유물을 전시하고 방문객에게 편안히 쉬어갈 수 있는 휴게공간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명희 구미시 관광진흥과장은 "역사문화디지털센터의 특징을 살리고 방문객과 구미시민 모두가 좋아할 수 있는 이름을 선정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