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시 이달말까지 역사문화디지털센터 명칭 공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9월 준공 예정인 금오산도립공원 내 역사문화디지털센터(가칭). 전병용 기자
오는 9월 준공 예정인 금오산도립공원 내 역사문화디지털센터(가칭). 전병용 기자

경북 구미시는 오는 9월 준공 예정인 역사문화디지털센터의 새로운 이름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구미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역사문화디지털센터의 특징을 살린 친근하고 참신한 명칭을 작성해, 구미시 관광진흥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psh0209k@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이다.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1명) 100만원, 우수상(1명) 80만원, 장려상(3명) 40만원 상당의 구미사랑상품권을 시상한다.

금오산도립공원에 위치한 역사문화디지털센터는 전시동, 체험동, 문화카페 등을 운영한다. 구미의 역사, 문화유적, 인물 소개와 관련 유물을 전시하고 방문객에게 편안히 쉬어갈 수 있는 휴게공간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명희 구미시 관광진흥과장은 "역사문화디지털센터의 특징을 살리고 방문객과 구미시민 모두가 좋아할 수 있는 이름을 선정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