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경주 폐기물처리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경북 경주시 강동면 한 폐기물처리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주소방서 제공
14일 경북 경주시 강동면 한 폐기물처리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주소방서 제공

14일 오전 11시 12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 한 폐기물처리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가용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오후 3시 현재 헬기와 소방차 20여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지금까지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다. 폐기물 속에 비닐 등이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