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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구권역 우한교민 퇴소...교민 태운 버스, 대구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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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여증-19를 피해 중국 우한에서 귀국한 뒤 격리 수용됐던 대구지역 우한 교민들이 퇴소한 15일 오후 우한 교민들을 태운 버스가 대구권역 하차지점으로 들어오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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