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파티마병원 응급실도 코로나19 환자로 폐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파티마병원. 페이스북
대구파티마병원. 페이스북

대구파티마병원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양성 환자가 나와 22일 오후 7시 30분부터 응급실을 폐쇄했다.

병원 측에 따르면 지난 20일 저녁 80대 남자 환자가 골절로 119 구급차를 타고 대구파티마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이 환자는 처음에 코로나바이러스 증상이 없었다가, 뒤에 폐렴 증상이 발현되어 음압 격리실로 옮겨 치료 중에 이날 1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구파티마병원은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신규 응급환자 유입을 막기 위해 응급실을 잠정 폐쇄 조치했다.

이날 현재 응급실을 폐쇄한 대구의 주요 의료기관은 대구파티마병원을 포함해 대구가톨릭대병원, 대구의료원, 대구보훈병원 등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