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철우 도지사, 코로나19 범정부특별지원단 방문…확산방지 총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원단 근무자 격려…코로나19 확산 차단과 환자 치료에 최선 당부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청도군청에 마련된 코로나19 범정부특별지원단을 방문해 현황 설명을 듣고 있다. 경북도 제공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청도군청에 마련된 코로나19 범정부특별지원단을 방문해 현황 설명을 듣고 있다. 경북도 제공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경북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23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범정부 특별지원단이 꾸려진 청도군 대회의실을 찾아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환자 치료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 도지사는 지원단과 청도군수, 군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정부, 지자체, 의료계 등이 협력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했다. 현재 치료 중인 환자도 조속히 완치될 수 있도록 빈틈 없이 조치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도지사는 "코호트 격리되고 있는 대남병원 환자의 대부분은 중증으로 국가차원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치료가 될 수 있는 곳으로 이송하는 게 중요하다"며 "지금 전 세계가 한국을 주목하고 있다. 이는 한국 의료기술의 문제와 직결되는 만큼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이 사태를 안정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 22일 오후 6시부터 청도군 대회의실에 범정부특별지원단(18명)을 설치해 방역, 구호물품 지원, 자가격리 등 업무를 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