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27일 '경상북도 청년 유튜버가 주도하는 재난안전 콘텐츠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천대는 3월부터 12월까지 모두 50여 편의 재난·안전 영상 콘텐츠를 심사해 경상북도 유튜브 채널인 '보이소TV'에 업로드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경상북도가 소셜미디어와 유튜브를 통해 재난, 안전 상황 등을 영상콘텐츠로 제작해 많은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하자는 취지로 시작했다.
경북도에 주소를 두고 좋은 아이템이나 제작력을 갖고 있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들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전문가 그룹의 코칭 등을 제공받게 된다
김천대 관계자는 "이 사업은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경상북도 청년들을 대상으로 유튜브 콘텐츠에 대한 멘토 교육은 물론, 기획부터 제작에 이르기까지 모든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고 나아가 청년취업률 제고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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