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중소기업공제사업기금 등에 가입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대출 만기를 연장하고, 부금 납부를 3개월 유예한다고 1일 밝혔다.
소기업·소상공인 공제사업인 노란우산은 이날부터 고객 신청 시 부금 납부를 3개월 유예한다.
중소기업공제기금도 이날부터 만기 도래 대출 건에 대해 추가적 원금 상환 없이 만기를 연장하고, 코로나19 피해 업체에 대해선 부금 납부를 3개월 유예한다.
중기중앙회는 이달 말까지 가입 고객의 신청을 받고, 원활한 신청을 위해 지원 절차를 간소화할 방침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