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기중앙회, 코로나19 피해 중기·소상공인 납부유예·만기연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소기업중앙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중소기업공제사업기금 등에 가입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대출 만기를 연장하고, 부금 납부를 3개월 유예한다고 1일 밝혔다.

소기업·소상공인 공제사업인 노란우산은 이날부터 고객 신청 시 부금 납부를 3개월 유예한다.

중소기업공제기금도 이날부터 만기 도래 대출 건에 대해 추가적 원금 상환 없이 만기를 연장하고, 코로나19 피해 업체에 대해선 부금 납부를 3개월 유예한다.

중기중앙회는 이달 말까지 가입 고객의 신청을 받고, 원활한 신청을 위해 지원 절차를 간소화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