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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백송 박윤해·안희준 변호사, 코로나 극복 성금 1천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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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해 전 대구지검장
박윤해 전 대구지검장

법무법인 백송의 박윤해 전 대구지검장(54·사법연수원 22기)과 안희준 전 서울서부지검 부장검사(30기)는 6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대구와 경북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경북 상주 출신인 박 전 지검장은 김천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울산지검 지검장, 대구지검 지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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