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소노벨 청송 생활치료센터로 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르면 12일부터 입소 가능할듯…314객실 규모 갖춰

경북 청송 소노벨 전경. 청송군 제공
경북 청송 소노벨 전경. 청송군 제공

경북 청송의 대표적인 리조트 시설인 소노벨 청송이 코로나19 확진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됐다.

경북도는 지난 7일 청송을 방문해 소노벨이 생활치료센터로 적합한지 실사를 마쳤으며 9일 공식 지정을 밝혔다.

소노벨 청송은 지난 2017년 6월 28일 개장한 자연휴양형 리조트로 주왕산면 주왕산국립공원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지상 8층, 지하 4층, 314객실 규모를 갖추고 있다.

도는 12일부터 경증환자를 입원시켜 치료할 방침이다.

소노벨 청송은 상주영덕고속도로 청송나들목에서 약 10여 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여건이 좋아 환자 이송에 유리한 장소로 꼽힌다. 인근에 민가가 적고 리조트 단독으로 주차시설이 마련돼 있어 독립적인 치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유리하다는 평가다.

청송군 관계자는 "소노벨의 생활치료센터 지정으로 인근 상가와 민가가 피해받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