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대구 남구 영남대학교 병원 의료진이 코로나19 감염을 의심해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대구지역 확진자 증가세가 주춤하지만 1만여 건의 검체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인 만큼 철저한 방역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1일 대구 남구 영남대학교 병원 의료진이 코로나19 감염을 의심해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을 검체 채취 장소로 안내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대구지역 확진자 증가세가 주춤하지만 1만여 건의 검체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인 만큼 철저한 방역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