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신천지 교인 집단거주지 일대 방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대구시가 남구 대명복개로와 대명로13길, 도촌로 등 7개 주소지 일대 원룸과 빌라를 신천지 교인 집단거주지로 파악한 가운데 이 일대 주택가에서 방역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대구시는 남구청과 경찰의 공조하에 이 지역 일대를 특별관리구역으로 설정해 추가 감염이 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0일 대구시가 남구 대명복개로와 대명로13길, 도촌로 등 7개 주소지 일대 원룸과 빌라를 신천지 교인 집단거주지로 파악한 가운데 이 일대 주택가에서 방역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대구시는 남구청과 경찰의 공조하에 이 지역 일대를 특별관리구역으로 설정해 추가 감염이 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0일 대구시가 남구 대명복개로와 대명로13길, 도촌로 등 7개 주소지 일대 원룸과 빌라를 신천지 교인 집단거주지로 파악한 가운데 이 일대 주택가에서 방역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대구시는 남구청과 경찰의 공조하에 이 지역 일대를 특별관리구역으로 설정해 추가 감염이 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0일 대구시가 남구 대명복개로와 대명로13길, 도촌로 등 7개 주소지 일대 원룸과 빌라를 신천지 교인 집단거주지로 파악한 가운데 이 일대 도로가에서 방역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대구시는 남구청과 경찰의 공조하에 이 지역 일대를 특별관리구역으로 설정해 추가 감염이 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