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대구시가 남구 대명복개로와 대명로13길, 도촌로 등 7개 주소지 일대 원룸과 빌라를 신천지 교인 집단거주지로 파악한 가운데 이 일대 주택가에서 방역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대구시는 남구청과 경찰의 공조하에 이 지역 일대를 특별관리구역으로 설정해 추가 감염이 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0일 대구시가 남구 대명복개로와 대명로13길, 도촌로 등 7개 주소지 일대 원룸과 빌라를 신천지 교인 집단거주지로 파악한 가운데 이 일대 주택가에서 방역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대구시는 남구청과 경찰의 공조하에 이 지역 일대를 특별관리구역으로 설정해 추가 감염이 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0일 대구시가 남구 대명복개로와 대명로13길, 도촌로 등 7개 주소지 일대 원룸과 빌라를 신천지 교인 집단거주지로 파악한 가운데 이 일대 주택가에서 방역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대구시는 남구청과 경찰의 공조하에 이 지역 일대를 특별관리구역으로 설정해 추가 감염이 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0일 대구시가 남구 대명복개로와 대명로13길, 도촌로 등 7개 주소지 일대 원룸과 빌라를 신천지 교인 집단거주지로 파악한 가운데 이 일대 도로가에서 방역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대구시는 남구청과 경찰의 공조하에 이 지역 일대를 특별관리구역으로 설정해 추가 감염이 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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