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 '세계 물의 날' 경북도 평가 우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가 세계물의 날을 맞아 경북도 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안동시 제공
안동시가 세계물의 날을 맞아 경북도 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안동시 제공

경북 안동시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0년도 세계 물의 날' 기념 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안동시는 도내 최초로 물순환 도시 전담팀을 구성해 생태하천 조성과 쿨링&클린 사업 등을 추진, 급격한 도시 개발과 기후변화로 인한 물 문제 개선에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안동시는 이번 선정으로 2015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이후 6년 연속 최우수, 우수 기관에 선정되며, '물순환 선도 도시'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낙동강수계기금 120억원으로 주민지원사업과 마을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는 등 수계 관리에도 지속해서 힘쓰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오염 배출업소 점검과 수질보전 활동 강화, 상하수도 시설 확충 등 맑은 물 보전과 먹는 물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