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진훈 사실상 불출마…오늘 오후 2시 기자회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4·15총선 대구 수성갑에 무소속 출마 선언한 이진훈 예비후보가 20일 수성구 화랑공원에서 유권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4·15총선 대구 수성갑에 무소속 출마 선언한 이진훈 예비후보가 20일 수성구 화랑공원에서 유권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4·15 총선 대구 수성갑에 출마한 이진훈 무소속 후보가 중도 하차한다.

이 후보는 1일 오전 매일신문과의 통화에서 "후보를 사퇴할 생각이고 오전 캠프 회의를 거쳐 최종 결심을 할 것"이라며 "사퇴를 만류하는 캠프 관계자들을 설득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1일 오후 2시 기자회견을 통해 최종 결심을 밝힐 예정이다.

이 후보는 또 "수성을에 출마한 홍준표 무소속 후보의 총괄선대본부장 제안을 받았고, 내일 오전 최종 결심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주호영 후보는 이날 오전 '이진훈 후보 사퇴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이진훈 후보님의 큰 결단에 경의를 표한다. 고귀하신 뜻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제 모든 것을 던지겠다. 사즉생의 각오로 뛰겠다. 반드시 승리하겠다. 거듭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