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이 5일까지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 특별 지도‧점검에 들어간다.
이번 특별 점검에는 달서구청과 달서·성서경찰서 합동점검반 20명이 나선다.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 305곳(유흥·단란주점 104곳, 노래연습장 72곳, PC방 129곳)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마스크 착용 여부 ▷손 소독제 비치 여부 ▷시설 이용자 간 최소 거리 유지 여부 ▷발열체크 및 출입자 명단 작성·관리 여부 등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협조해주길 바란다"며 "다중이용시설 내 예방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철저히 점검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