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일 오전 10시 사전투표율 대구 1.91%·경북 3.03%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오전 서울 구로구 오류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한 시각장애인이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10일 오전 서울 구로구 오류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한 시각장애인이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회의원 총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10일 오전 10시 현재 대구의 사전투표율은 다른 지역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의 사전투표율은 1.91%를 기록, 전국 평균 2.52%에 훨씬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투표율은 전국에서 최하위이기도 하다. 경북지역의 사전투표율은 3.03%로 집계돼 전국 평균보다 높았다.

현재 전국에서 제일 투표율이 높은 지역은 전남 지역으로 4.31%로 집계됐다.

사전투표는 11일까지 이틀간 이뤄진다. 자기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에 설치된 총 3508개 투표소 어디에서든 투표를 할 수 있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모든 유권자는 비치된 소독제로 손을 소독한 후 일회용 비닐장갑을 착용하고 투표하게 된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나 대표전화(☎1390)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