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농협, 2019 지도사업 종합평가 전국 1위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 안동농협 권순협 조합장(사진 중앙)이 도기윤 농협 경북본부장(왼쪽 두번째)으로 부터
경북 안동농협 권순협 조합장(사진 중앙)이 도기윤 농협 경북본부장(왼쪽 두번째)으로 부터 '2019년 지도사업 종합평가' 도시형 농협 전국 1위 상을 받고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했다. 안동농협 제공

경북 안동농협(조합장 권순협)이 농협중앙회 '2019년 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 도시형 농협 부문 전국 1위를 달성, 지난 10일 농협 경북본부에서 상을 받았다.

농협중앙회(농가소득지원부)는 해마다 전국의 모든 농·축협을 대상으로 농업경쟁력 강화 및 농가소득 증진이라는 농협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농협을 선정, 시상해오고 있다.

안동농협은 '敬(경)의 농업'을 토대로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최대 과제로 삼고 농업소득증대, 영농지원 및 생산지도, 봉사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기여 등 농업인을 위한 각종 지도사업을 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일손 부족현상이 더욱더 극심해진 농촌에 적기 인력을 지원할 수 있는 영농작업반 도입을 추진 중이다.

권순협 안동농협 조합장은 "지도사업 전국 1위에 안주하지 않고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업과 농촌을 위해 다양한 지도·지원 사업을 펼치고 농업인이 행복한 건강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