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안동 한 골재 공장서 60대 근로자 기계에 끼여 사고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목격자 상대로 사고 경위 조사 중

안동소방서 전경. 매일신문DB
안동소방서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안동의 한 골재 공장에서 60대 근로자가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안동소방서에 따르면 16일 오전 8시 50분쯤 안동시 수하동에 있는 한 골재 공장에서 A(61) 씨가 석재분쇄기에 끼였다. 신고를 받고 119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지만,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