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위사실 유포 혐의' 이인기 전 의원 압수수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인기 전 국회의원
이인기 전 국회의원

대구지검이 12일 이인기 전 국회의원의 자택(칠곡군 왜관읍)을 압수수색했다.

이 전 의원은 지난 4·15 총선 고령성주칠곡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미래통합당 공천을 신청했을 당시 상대 후보인 김현기 전 경상북도 부지사의 사생활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대구지검에 고발됐다.

이날 오전 이 전 의원은 매일신문 기자와의 통화에서 "압수수색이 시작되자 휴대폰을 넘겨 달라는 대구지검 수사관에게 대구지검에 직접 출석해 넘겨주겠다고 했고, 현재 대구지검에 들어가고 있는 중"이라고만 밝혔다.

이 전 의원 측근은 "이 전 의원이 대구지검에서 수사를 받지는 않고 휴대폰 등만 제출하고 나왔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