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전력기술, 2020년 제1차 인권경영위원회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전력기술은 16일
한국전력기술은 16일 '2020년 제1차 인권경영위원회'를 열었다.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전력기술 제공

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은 '2020년도 제1차 인권경영위원회'를 16일 열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임직원 안전과 사회적 거리 보장을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현황 ▷인권의식 문화조성을 위한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실적 ▷협력사와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인권경영 프로그램 운영실적 등을 발표했다.

이어 한국전력기술 인권선도그룹을 대상으로 경찰인재개발원 정혜심 인권감성교육센터장의 '인권감수성 향상과 공감을 위한 우리의 노력'을 주제로 한 특강이 이어졌다.

정상인 윤리문화팀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공기관과 지역사회의 연대활동을 통해 인권의식의 내재화와 사회적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