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언석, 윤미향 방지 3법 발의…국고보조금 및 기부금 관리 강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언석 미래통합당 의원
송언석 미래통합당 의원

송언석 미래통합당 국회의원(김천)이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정의기억연대 후원금 유용 의혹 등과 같은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18일 '윤미향 방지 3법'을 대표 발의했다.

보조금법·기부금법·소득세법 개정안으로 이뤄진 3법은 국고보조금 및 기부금 관리 강화와 소액기부 활성화를 골자로 한다.

또 국가보조금에 대한 정산보고서 검증 또는 감사보고서 제출 의무가 있는 사업자 기준을 각각 현행 3억원에서 1억원, 10억원에서 3억원으로 대폭 하향했다.

기부금품은 모집목표액이 '10억원 초과'(현재는 50억원 이상)인 경우 반드시 해당 관청에 모집등록을 하고 회계감사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송 의원은 "조속한 입법으로 국민 세금과 기부금이 올바르게 사용되고 건전한 기부문화가 조성되도록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