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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구미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3회 연속 최우수 1등급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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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3개과인 신경과·신경외과·재활의학과 전문의 상근, 24시간 뇌신경센터 운영 중

순천향대 구미병원 전경. 매일신문 DB
순천향대 구미병원 전경. 매일신문 DB

순천향대 구미병원(병원장 임한혁)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급성기 뇌졸중 8차 적정성 평가에서 3회 연속 최우수 1등급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기관 248곳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이 평가에서 전문 인력 구성, 1시간 내 뇌영상검사 실시율 등 모든 평가에서 종합병원 평균 점수보다 높은 99.7점을 받아 최우수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병원은 급성기 뇌졸중 환자 진료에 핵심인 신경과·신경외과·재활의학과 등 3개과 전문의가 상근하고 있고, 24시간 원스톱 뇌신경센터를 운영 중이다.

임한혁 병원장은 "뇌졸중은 사망·반신불수 등 심각한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는 질환으로 골든타임 이내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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