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노인회경북연합회(회장 양재경)는 지난달 29일 대구경북상생본부 회의실에서 제5차 이사회를 열고 지역 최대 현안 사항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참석자들은 대구경북지역의 최대 현안이자 새로운 지역 발전의 계기가 될 신공항 이전부지 선정 촉구 결의안을 의결하고, 이를 경상북도 등 관계기관에 제출하고 동시 지역 언론사와 연계하여 홍보하기로 하였다.
양재경 연합회장은 인삿말을 통해 "우리 지역의 최대 현안이자 지역발전의 새로운 계기가 될 신공항 이전부지 선정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며 "지역 원로의 한 사람으로 하루 속히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지역 사회가 안정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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