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은 2일 경북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도내 최초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지방세 징수실적, 지방세 체납액 징수실적, 지방세수 확충실적, 세정운영 기반조성 등 4개 분야에 대해 실시됐으며, 칠곡군은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체납 분야에서 고액체납자 책임징수제 운영, 맞춤형 체납처분 실시,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보고회 등을 실시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상욱 칠곡군 세무과장은 "군민들의 성숙한 납세의식과 세무공무원들의 적극적 체납정리 노력이 '지방세정 종합평가 4년 연속 대상'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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