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 의원 5명이 '2020 대구·경북 의원정책대상'에서 지역주민 삶의 변화를 가져온 좋은 정책을 펼친 의원으로 선정됐다.
대구의정참여센터와 오마이뉴스가 주최한 '2020 대구·경북 의원정책대상'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 당선된 대구·경북 의원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했다.
영예의 대상에는 김두현 의원이 선정
됐으며, 최우수상은 박정권 의원, 우수상은 육정미, 차현민, 홍경임 의원이 수상했다.
이들은 정책의 참신성, 정책 수립을 위한 노력, 정책 효율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7일 수성구의회 1층 회의실에서 상패를 전달받은 의원들은 "앞으로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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