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난 됐다가 회수된 영국 작가 뱅크시 그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랑스에서 도난당했던 영국 예술가 뱅크시 작품이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프랑스 대사관에서 공개되고 있다.
프랑스에서 도난당했던 영국 예술가 뱅크시 작품이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프랑스 대사관에서 공개되고 있다. '얼굴 없는 화가'로 알려진 뱅크시는 2015년 프랑스 파리 바타클랑 극장 테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이 극장의 비상문에 이 그림을 그렸다. 슬픈 표정의 소녀를 그린 이 작품은 2018년 괴한들이 훔쳐 달아났으며 지난달 이탈리아 중부 산토메로에서 발견돼 경찰이 회수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