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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대구지역 백화점·아울렛 ‘바캉스’ 할인행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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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백프라자, 동아백화점, 롯데백화점 대구점 등

바캉스 자료 사진. 클립아트코리아 제공
바캉스 자료 사진. 클립아트코리아 제공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대구지역 백화점과 아울렛이 이번 주말 '바캉스'를 주제로 한 다양한 할인행사를 펼친다.

대구백화점은 프라자점은 지하 2층 이벤트홀에서 오는 19일까지 '썸머 바캉스 패션 특집'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케이투(K2)·네파·컬럼비아·웨스트우드·콜핑·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을 비롯해 남성 패션 브랜드 지오투와 예작 등이 참여한다.

행사기간에는 브랜드별 최대 70% 할인에 더해 브랜드 특가 상품으로 K2 티셔츠(4만9천원부터)와 피에르가르뎅 티셔츠(3만9천원부터), 콜핑 바지(3만4천원부터) 등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같은 기간 대백프라자 4층 여성캐주얼 이벤트홀에서는 올앤선드리가 의류 이월특가전을 열고 최대 80% 할인한 제품을 선보인다.

동아백화점과 NC아울렛을 운영하는 ㈜이랜드리테일은 오는 21일까지 전 지점에서 '기분 좋은 쇼핑 바캉스 2탄' 행사를 실시한다.

동아백화점 쇼핑점에서는 피에르가르뎅·끄레아또레·클라이드·테이트·숲·제시뉴욕·웨스트우드·레드페이스 등의 아웃도어 제품을 50~80% 할인하는 여름바캉스 초대전이 진행된다.

수성점에서는 아디다스와 나이키의 스포츠 여름신상 브랜드데이, 바비키즈·밀리밤·네파키즈·인디 등이 참여하는 아동 물놀이 의류 특가전이 열린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7층 스포츠 의류 코너 엘르 수영복은 23일까지 '바캉스 수영복 대전'을 열고 최대 5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여성 래쉬가드 세트 집업형을 50% 할인한 9만2천500원에 선보이고 남성 래쉬가드 세트 집업형도 9만9천원에 판매한다.

화려한 색상의 남성 트렁크형 수영복 바지, 허벅지를 커버하는 플라워 패턴의 반신 여성 아쿠아로빅 수영복, 남성 실내 4부 수영복, 남성 트렁크 비치용 제품 등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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