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가하던 30대 맨홀에 빠져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pixabay 제공
pixabay 제공

23일 오전 4시 20분쯤 대구시 달서구 본동 도로변에서 A(35)씨가 맨홀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 당시 사각형 맨홀 뚜껑이 젖혀진 상태에서 A씨가 깊이 1m가량 맨홀 안에 쓰러져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A씨가 술자리를 마치고 귀가하는 길에 소지품이 맨홀 안으로 떨어지자 주우려다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