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섭 경북 김천시장은 지난 29일 e-커머스기업 쿠팡 본사를 찾아 투자 유치에 나섰다.
김천시는 김천산업단지(3단계)에 쿠팡 물류센터를 유치하면 1천 개 이상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는 등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 김천시가 물류·교통 중심도시로서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김 시장은 "쿠팡이 김천 대표기업으로 자리잡게 되길 희망한다"며 "물류센터 건립에서부터 운영까지 모든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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