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새론초교 2학년 학생, 코로나19 확진 판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대구 새론초교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이 나왔다. 구글 지도 캡쳐
2일 대구 새론초교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이 나왔다. 구글 지도 캡쳐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이 또 나왔다.

2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동구 새론초교 2학년 A학생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에 사는 할아버지 B씨가 1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자 지난달 20일쯤 B씨와 접촉한 A학생도 코로나19 검체검사를 받았고,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

학교 측은 일단 학부모들에게 하교한 학생들이 외출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한 상태다. 이어 코로나19 검사 대상 선정, 등교 방식 변경 등을 두고 시교육청, 방역 당국 등과 논의 중이다. 그나마 A학생이 지난달 27일 이후 등교하지 않아 교내에 감염이 확산할 가능성은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