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새론초교 2학년 학생, 코로나19 확진 판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대구 새론초교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이 나왔다. 구글 지도 캡쳐
2일 대구 새론초교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이 나왔다. 구글 지도 캡쳐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이 또 나왔다.

2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동구 새론초교 2학년 A학생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에 사는 할아버지 B씨가 1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자 지난달 20일쯤 B씨와 접촉한 A학생도 코로나19 검체검사를 받았고,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

학교 측은 일단 학부모들에게 하교한 학생들이 외출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한 상태다. 이어 코로나19 검사 대상 선정, 등교 방식 변경 등을 두고 시교육청, 방역 당국 등과 논의 중이다. 그나마 A학생이 지난달 27일 이후 등교하지 않아 교내에 감염이 확산할 가능성은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