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디지털배움터 교육으로 온택트 추석 보내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NIA-과기부, 디지털배움터 통해 영상통화 사용법 안내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코로나19로 만나지 못하는 가족과 친지가 휴대폰이나 컴퓨터로 안부를 전할 방법을 '디지털 배움터'를 통해 안내한다고 22일 밝혔다.

디지털 배움터란 코로나19로 일상생활이 전면적으로 디지털화되면서 국민 누구나 편하게 디지털을 배울 수 있도록 만든 교육 시스템이다.

NIA에 따르면 디지털 배움터에 교육을 신청하는 사람은 다자간 영상통화, 비대면 화상회의 프로그램 사용법 등을 배워 '온(溫)-택트 추석'으로 이름 붙인 온라인 차례를 지낼 수 있다.

디지털 활용이 익숙지 않은 고령층도 링크 하나만으로 손쉽게 클릭이 가능해 누구나 쉽게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자세한 사용법은 디지털배움터 홈페이지(www.디지털배움터.kr)나 디지털배움터 콜센터(1800-0096)로 문의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