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서 하루동안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24일 경북도는 24일 오전 0시 기준 포항과 경주에서 각 1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 발생해 누적 1천482명이라고 밝혔다.
경주의 30대 확진자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2일 통보받고 검사를 받아 23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포항의 확진자는 주소는 대구지만, 실 거주지는 포항인 30대로, 발열과 오한 등의 증상으로 검사한 결과 확진됐다. 현재 이 확진자에 대한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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