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26일 외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체류 외국인의 권익보호와 무면허 운전 예방을 위한 외국인 운전면허교실을 열었다.
이날 교육에는 베트남·스리랑카·인도네시아 등 경주에 사는 외국인 근로자 20명이 참여했다. 특히 포항운전면허시험장의 협조로 운전면허 필기시험을 함께 진행해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외국인들에게 편의를 제공했다.
경주경찰서 관계자는 "외국인 무면허 운전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해 운전면허교실을 지속적으로 열 계획"이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