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26일 외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체류 외국인의 권익보호와 무면허 운전 예방을 위한 외국인 운전면허교실을 열었다.
이날 교육에는 베트남·스리랑카·인도네시아 등 경주에 사는 외국인 근로자 20명이 참여했다. 특히 포항운전면허시험장의 협조로 운전면허 필기시험을 함께 진행해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외국인들에게 편의를 제공했다.
경주경찰서 관계자는 "외국인 무면허 운전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해 운전면허교실을 지속적으로 열 계획"이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