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대구 중구 동산동 한옥마을 골목길. 한옥마을에 폭 4m 도로와 주차장 개설이 포함된 지구단위계획 용역 결과에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8일 대구 중구 동산동 한옥마을 골목길. 한옥마을에 폭 4m 도로와 주차장 개설이 포함된 지구단위계획 용역 결과에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8일 대구 중구 동산동 한 건물에 지구단위계획 철회를 요구하는 현수막이 붙어있다. 한옥마을에 폭 4m 도로와 주차장 개설이 포함된 지구단위계획 용역 결과에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8일 대구 중구 동산지구의 모습. 한옥마을에 폭 4m 도로와 주차장 개설이 포함된 지구단위계획 용역 결과에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8일 대구 중구 동산지구의 모습. 한옥마을에 폭 4m 도로와 주차장 개설이 포함된 지구단위계획 용역 결과에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8일 대구 중구 동산지구의 모습. 한옥마을에 폭 4m 도로와 주차장 개설이 포함된 지구단위계획 용역 결과에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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