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봉화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주택 화재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봉화에서 3일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 사고가 났다. 봉화군 제공
경북 봉화에서 3일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 사고가 났다. 봉화군 제공

지난 3일 오후 3시 53분쯤 경북 봉화군 상운면 하눌리 주택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주택 한 채가 전소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집 주인 A 씨가 이날 오후 봉화군청에 전화를 걸어 와 '주택을 방화하겠다'고 해 출동했으나 이상이 없어 철수했다. 한 시간쯤 뒤 불이 나 다시 출동해 진화했다"고 밝혔다. 봉화경찰서는 불을 지른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