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YMCA, 제19대 사무총장에 서병철 씨 선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YMCA는 최근 이사회에서 서병철(55) 전 한동대 교수를 제19대 대구YMCA 사무총장으로 선임했다.

서 신임 사무총장은 "대구를 청소년·청년 중심도시로 발전시켜 가는데 역점을 두고 봉사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서 사무총장은 대구YMCA 회원들과 함께할 실천과제로 ▷코로나19로 신음하는 이웃을 섬기고 돌보는 일 ▷사회적 불평등 해소와 자치적 도시공동체 형성 ▷기후변화 등 생태위기 극복을 위한 시민행동 ▷경쟁적 교육현실에서 고통받는 청소년을 돕는 일 ▷청년의 일자리와 행복한 미래를 지원하는 일 ▷보람되고 여유로운 퇴직 후의 삶을 돕는 일 ▷4차 산업혁명시대 대응, 시민성 교육 등 7가지를 제시했다.

서 사무총장은 포항 출신으로 서울경실련 간사, 포항녹색소비자연대 사무국장, 포항YMCA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