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 두기가 1단계로 완화된 이후 그동안 연기된 행사와 축제 등이 조심스럽게 재개되고 있는 가운데 16일 대구 남구 앞산빨래터공원 부근에서 열린 '별무리 축제'에 나온 시민들이 향수 만들기 체험장 등 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
주민과 지역 청년예술가들이 함께 참여한 별무리 축제는 플프마켓, 영화제, 예술제 등의 프로그램으로 17일까지 열린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1단계로 완화된 이후 그동안 연기된 행사와 축제 등이 조심스럽게 재개되고 있는 가운데 16일 대구 남구 앞산빨래터공원 부근에서 열린 '별무리 축제'에 나온 시민들이 향수 만들기 체험장 등 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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