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키 패스 1위 세징야, K리그 '최고의 별' 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세징야·일류첸코·손준호·주니오, K리그 '최고의 별' 다퉈
다음 달 5일 1부 이그 시상식…감독상 후보는 모라이스·김도훈 등 4명

세징야
세징야

일류첸코
일류첸코

손준호.
손준호.

주니오.
주니오.

K리그 최고의 별은 누구일까.

세징야(대구FC), 일류첸코(포항스틸러스), 손준호(전북현대), 주니오(울산현대)가 올 시즌 K리그 1 '최고의 별'을 놓고 다툰다.

이들은 27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2020시즌 최우수선수(MVP) 후보로 선정됐다. 연맹은 이날 개인상 후보선정위원회를 열어 최우수감독상, 영플레이어상, 베스트11 후보도 선정했다.

연맹은 선정된 후보들을 대상으로 28일부터 각 구단 감독(30%), 주장(30%), 미디어(40%) 투표를 진행하여 최종 수상자를 가릴 예정이다.

프로연맹이 집계하는 부가 자료에 따르면 세징야는 키 패스가 70개로 전체 1위였고, 일류첸코는 페널티 지역 내 슈팅 수에서 주니오(74개)에 이어 2위(63개)에 자리했다.

일류첸코는 18골 6도움, 세징야는 18골 4도움을 올렸다. 손준호는 공격포인트는 2골 5도움으로 다른 후보들보다 적지만, 프리킥(132개)과 지상 볼 경합 성공(71회), 패스 차단(163회)에서 1위, 전체 패스 횟수에선 2위(1천519개)에 올랐다. 주니오는 이번 시즌 26경기에서 25골을 폭발, 득점 단독 선두를 달린다.

감독상은 1위 전북의 조제 모라이스(포르투갈), 2위 울산의 김도훈, 3위 포항의 김기동 감독, 4위 상주의 김태완 감독 등 상위 4개 팀 사령탑이 나란히 후보에 포함됐다.

시상식은 K리그 1은 내달 5일, K리그 2는 내달 9일 열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