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11월 이달의 기업으로 (주)케이비아이국인산업(대표 박무웅)을 2일 선정했다.
케이비아이국인산업은 구미국가3산업단지에서 24년째 자원 순환 처리를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이다. 자원 순환 처리 시 생성되는 열과 스팀을 판매하는 사업과 매립하는 사업도 같이 운영하고 있다.
케이비아이국인산업은 기술 개발과 친환경적인 시스템도입으로 2007년 CleanSYS 우수운영 환경부장관상, 2009년 경북도지사 에너지 절약 대상 표창, 2014년 중소기업 경영대상 환경 부문 수상, 2016년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산업훈장을 받았다.
박무웅 대표는 "그동안 축적해 온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선도적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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