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860년 11월 6일 링컨 미국 대통령 당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미국 제16대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 대통령 후보 에이브러햄 링컨이 당선됐다. 그는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정규교육을 거의 받지 못했지만 풍부한 독서를 통해 지식을 얻었고 연속된 실패에도 굴하지 않는 의지의 정치인으로 유명해졌다. 대통령에 당선된 직후 발발한 남북전쟁에서 링컨은 '노예해방'을 선언했고 승리를 끌어냈으나 재선 후 연극을 보던 중 총격을 당해 사망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