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플루티스트 하지현 16번째 리사이틀, 22일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서 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2일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독주회를 갖는 플루티스트 하지현.
22일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독주회를 갖는 플루티스트 하지현.

플루티스트 하지현의 열여섯 번째 독주회가 22일(일) 오후 5시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열린다.

하지현은 이번 연주회에서 플루티스트 겸 작곡가인 개리 쇼커의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후회와 해결'을 비롯해 저음이 매력적인 악기 바순과 함께 연주하는 베토벤의 '피아노, 플루트, 바순을 위한 3중주', 슈만의 오보에와 피아노를 위한 '세 개의 로망스' 등을 선사한다.

하지현은 이어 플루티스트 타발리오네가 편곡한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중 '환상곡'을 들려주며 이번 독주회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번 리사이틀 피아노 반주는 제임스 재원 문이 맡으며, 바순 주자 장가영이 특별출연한다.

하지현은 계명대 관현악과와 프랑스 파리 폴 뒤카 음악원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프랑스 레오폴드 벨랑 콩쿠르 1위와 프랑스 로제 부르당 콩쿠르 1위 등 국내외 콩쿠르에서 입상했으며, 현재 학교 강의와 전문 연주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전석 1만원. 예매는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1544-7890)를 통해 하면 된다. 053)623-068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