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평리1동 들마을반상회 ‘이색 문패 달아드리기’ 사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구 평리1동 들마을반상회(자발적 주민단체)에서는 지난달 30일 관내 쪽방촌에 거주하는 어른신의 집에 이색 문패를 달아드리는 '반갑습니다! 행복얼굴, 이색문패 달아드리기'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도시재생사업 공모전 지원 예산을 활용하여 관내 10가구 정도의 어르신들이 거주하는 '열차촌'이라 불리는 쪽방지역에 문패가 없어 우편물이나 외부 방문객이 집을 찾을 때 어려움이 많아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르신들의 이름이 적힌 명패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달아주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