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낙금화훼단지 백합, 일본 수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낙금화훼단지 관계자들이 백합 일본 수출을 기념하는 발대식을 갖고 있다. 칠곡군 제공
낙금화훼단지 관계자들이 백합 일본 수출을 기념하는 발대식을 갖고 있다. 칠곡군 제공

경북 칠곡군 낙산·금남리 낙동강변에 위치한 낙금화훼단지의 백합이 일본 수출길에 올랐다.

칠곡군에 따르면 낙금화훼단지에서 재배된 백합이 7일 2만본 선적을 시작으로 내년 1월까지 20만본 가량 일본으로 수출된다. 가격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현재 1본 당 1천200원 정도다.

낙금화훼단지는 2001년 경북도의 수출단지로 지정돼 현재 시설하우스 25농가(12ha)에서 백합, 아이리스 등 수출품목을 재배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