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5시 기준 경남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명 발생했다.
확진자 발생 지역은 거제, 김해, 사천, 창원, 합천, 함안, 밀양, 양산, 진주 등으로 지역 곳곳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창원에서는 15일 확진된 경남 891번과 같은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는 원아 2명과 891번의 가족 가족 3명이 추가 확진됐다.
현재 해당 어린이집은 원아와 직원 57명에 대해 검사중일다.
창원은 음악동호회 관련 접촉자가 3명 추가 확진됐고, 코호트 격리중인 밀양 윤병원 확진자도 2명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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