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섭(56) 신임 한국철도 대구경북본부장은 "안전한 작업, 신바람나는 조직문화를 통해 산업재해가 없는 본부를 만들고 노사가 모두 행복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천이 고향인 신 본부장은 1995년 7급 공채로 철도청에 입사해 영주지방철도청과 한국철도 재무관리실 처장, 감사실장, 대구본부장 등을 거쳤다.
대구경북본부는 7처 11관리역 22사업소 1 지역관리단을 두고 있다. 영업거리는 813km, 일일 열차운행 횟수는 420회, 직원은 2천600명이 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