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섭(56) 신임 한국철도 대구경북본부장은 "안전한 작업, 신바람나는 조직문화를 통해 산업재해가 없는 본부를 만들고 노사가 모두 행복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천이 고향인 신 본부장은 1995년 7급 공채로 철도청에 입사해 영주지방철도청과 한국철도 재무관리실 처장, 감사실장, 대구본부장 등을 거쳤다.
대구경북본부는 7처 11관리역 22사업소 1 지역관리단을 두고 있다. 영업거리는 813km, 일일 열차운행 횟수는 420회, 직원은 2천600명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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